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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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뇌속의 작은 동맥이터져서 피가 뇌질속으로 흘러 들어가 뇌세포가 기능을 읽음으로써 생기는 병입니다. 뇌의 작은 혈관이 터지는 이유는대부분 고혈압이 원이이 되어 동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뇌출혈은 갑자기 발생되므로 돌발적으로 생긴 병으로 생각하지만 오랫동안 고혈압을 앓은 사람이 아니면 뇌출혈이 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혈압도 최고 160 mm/Hg 정도로는 뇌출혈이 일어나지 않으며 200 mm/Hg이상이 되어야 일어납니다.
뇌출혈은 원인보다 유발원인이 중요한데 흥분이나 정신적 건강, 격무, 과로가 위험인자로 되어 있습니다. 고혈압이 아닌 뇌출혈 중에는 뇌혈관기형에 의한 것이 있습니다.
뇌혈전증
뇌동맥의 죽상동맥 경화와 혈전에 의하여 혈관이 막혀 버렸을 때 일어나는 뇌신경 증상, 뇌의 동맥에 동맥경화증이 심하여 혈관 내벽이 상했거나 좁아진 상태에서 응고된 혈액이 혈관을 막아 일어나는 것으로 혈액이 혈관을 막아 일어나는 것으로 혈액공급을 받지 못하게 되는 뇌의 조직이 파괴되어 여러 가지 증상을 일으키는 병을 말한다..
뇌전색증
뇌나 심방으로 가는 혈관에서 혈전이 이탈되어 혈액을 타고 돌아다니다 뇌의 혈관을 막게 되는 증상. 뇌혈관의 이상으로 급격한 의식장애와 운동마비를 일으킨 상태를‘뇌졸중’이라고 하는데 뇌졸중은 뇌의 증후군이며 병명이 아닙니다. 뇌내의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증 뇌 내에서 출혈하는 뇌내출혈, 거미막하출혈, 고혈압성뇌증(이것은 희소함)의 총칭이라 할 수 있고 뇌졸중은 암, 심장질환과 더불어 3대 사인의 하나이며 한국에서는 비교적 사망률이 높다. 한때는 뇌출혈에 의한 사망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1975년을 경계로 역전되어 노졸중환자의 약 70%가 뇌경색환자입니다. 그 이유로는 감염식 요법에 의한 뇌출혈감소, 효과적인 혈압관리, 진단기술 향상을 통한 미소경색발견 등이 있습니다.
지주막하출혈
사람의 뇌 실질을 감싸고 있는 뇌막은 경막, 지주막, 연막의 3종으로 구분되는데, 이 중 중간에 있는 막이 마치 거미줄 모양과 같다고 해서 지주막 또는 거미막이라 하고, 가장 안쪽에 있는 연막과의 사이에 있는 공간이 지주막하 공간입니다. 이 지주막하 공간은 비교적 넓은 공간으로, 뇌의 혈액을 공급하는 대부분의 큰 혈관이 지나다니는 통로인 동시에 뇌척수액이 교통하는 공간이 됩니다. 그래서 뇌혈관에서 출혈이 생기면 가장 먼저 지주막하 공간에 스며들게 되는데 이렇게 어떤 원인에 의해 지주막하 공간에 출혈이 일어나는 질환을 뇌 지주막하 출혈이라 하며, 대부분의 경우 뇌동맥류 파열과 같은 심각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이 외에도 뇌혈관의 기형이나 외상 등에 의해서 지주막하 공간에 출혈이 발생하는 모든 경우를 말합니다.
일과성 뇌허혈발작증
뇌의 혈압이 갑자기 올라가서 순환장애가 오기 때문에 생기는 병으로 중증일때는 반신이 마비되든가 의식이 흐려집니다. 이병으로 콩팥의 혈관에 장애를 주어 신부전증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이병이 유인이 되어 뇌출혈을 일으키는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뇌졸중이 잠시 생겼다가 하루도 안 되어 씻은듯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일과성 뇌허혈발작이라고 합니다.
돌발적으로 경련 현기증, 가벼운 수족마비 등이 생기고 24시간이내에 증상이 해소되는데 이 발작은 반복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고 결국은 뇌혈전이 됩니다. 다시 재발되거나 더 심한 형태로 재발될 수 있으므로 위헙신호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